- 기관 수요예측·청약 경쟁률에서 케이뱅크는 기관 198.52대1·일반 134.6대1을 기록했고, 비교대상 카카오뱅크는 기관 1,732.83대1·일반 182.7대1로 대규모 흥행을 보였다.
- 케이뱅크는 카카오뱅크·라쿠텐뱅크의 PBR(거래배수 1.80)을 적용해 적정 시가총액 약 4.19조원·주당 평가액 1만287원에서 할인해 희망밴드를 산정했고, 최종 공모가는 8,300원으로 시장친화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.
- 상장일(3월5일) 이후 주가 향방이 관건이며, 케이뱅크는 SME·테크 리더십·플랫폼·디지털자산 등 신사업에 투자해 성장과 고객 혜택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