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보안원은 모바일 신분증 민간사업자 평가를 확대해 금융회사·가상자산사업자가 법적 효력을 가진 모바일 신분증으로 안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하고 있다.
- 모바일 신분증은 DID 기반의 1인1단말 발급, PIN·생체인증·원격정지, 선택적 정보제출 등으로 위변조·부정사용과 개인정보 위험을 낮추며 삼성·네이버·토스·은행 등 민간사업자가 이미 서비스 개시했고 추가 은행들도 준비 중이다.
- 금융보안원은 지속적 평가와 정책 지원, 기술 표준화, 핀테크 대상 보안검증 확대 등을 통해 모바일 신분증 확산과 신뢰성 있는 인증생태계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