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전 금융권 개인사업자 신용대출(18개 은행·10억원 이하)을 대상으로 한 비대면 대환 서비스가 3월 18일부터 본격 시행되며 가계대출 중심의 갈아타기 경쟁이 기업대출로 확대됐다.
- 카카오·케이·토스 등 인터넷은행들은 비금융 데이터·매출 연계 심사(CSS), 낮은 원가구조와 앱 편의성을 무기로 개인사업자 대출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해왔다.
- 다만 시중은행의 자본력과 우대금리 공세로 점유율·수익성 위험이 커져, 세무·경영지원 등 금융플랫폼화로 고객을 묶어두는 전략이 향후 성패를 좌를 전망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