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교보생명이 금융위의 대주주 변경 승인을 받아 SBI저축은행을 약 9,000억원에 인수해 50%+1주(의결권 기준 58.7%)를 확보하고 일본 SBI는 49.9% 지분으로 공동경영한다.
- 이번 인수로 총자산 14조5854억원 규모의 저축은행과 모바일플랫폼 '사이다뱅크'(약 162만 이용자)를 확보해 보험(약 400만 고객)·대출·저축을 결합한 종합금융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.
- 교보생명은 당분간 기존 경영진을 유지하며 중소·중견기업·소상공인 대출 등 생산적 금융 확대와 손해보험·캐피탈 등 추가 인수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