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한국광고주협회·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공동 주최 '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'에서 전체 대상(최고상)을 수상했다.
- 대상작 '나의 첫 번째 AI 은행, 카카오뱅크'는 대화형 AI로 이체·이자 계산·회비 관리 등을 대화로 처리하는 일상 활용을 자연스럽게 연출해 소비자 공감을 얻었다.
- 해당 영상은 공개 3개월 만에 약 1,550만 회 조회를 기록했으며, 카카오뱅크는 이전 수상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금융을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계속 선보일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