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에서 접속 장애·환율·전산 오류가 잇따라 송금·환전·투자 등에서 실제 금전적 피해가 발생(토스 엔화 오류로 일부 거래 수백억원 규모, 빗썸은 보상 지급 실수로 대규모 금액 오류).
- 대부분 내부 시스템 변경·점검 과정의 검증·통제 미흡이 원인이며 자동매수·실시간 거래 구조상 작은 오류도 곧바로 손실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.
- 보상 기준과 규제는 여전히 미흡해 소비자가 간접 손실을 입증해야 하고 일괄 소액 보상 관행으로 책임 회피 우려가 커 예방·실시간 대응·보상체계 강화를 요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