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말 국내은행 총자본비율이 15.83%로 전분기 대비 0.09%포인트 하락했고, 배당 확대와 환율 상승 등으로 보통주자본비율(13.51%, -0.12%p) 등도 소폭 낮아졌다.
- 그럼에도 모든 은행이 규제비율을 상회해 건전성은 양호하며, KB·우리·씨티·수출입·수협·카카오·토스 등은 총자본비율 16% 이상, 반면 BNK는 14% 미만으로 나타났다.
- 금감원은 지정학적 리스크·고유가·고환율로 인한 신용손실 가능성에 대비해 손실흡수능력 확충을 유도하고 자본적정성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