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분기 자본시장은 중동 전쟁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며 '딜 가뭄'을 겪어 거래 건수 62건(전년비 -23%), 거래 규모 9조4763억원(전년비 -55%)로 급감했다.
- M&A 재무·회계 자문에서는 삼일PwC가 1위를 차지했고, 법률 자문은 김앤장이 선두를 기록했으며 대한항공C&D·SK해운 등 일부 대형 거래가 순위를 갈랐다.
- 인수금융 1위는 한국투자증권, 주식발행(ECM)은 케이뱅크 IPO를 주관한 NH투자증권이 선두였고, 채권발행(DCM)은 KB증권이 1위를 지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