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는 ‘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년 추가경정예산’을 의결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포함한 민생·산업 지원을 편성했으며, 고유가 지원 예산은 약 4조8천억 원에 대상은 약 3,300만명(소득 하위 70%)이다.
- 지원금은 두 차례로 나눠 지급되며 지역·계층별로 차등화(일반 하위70%는 수도권 10만·비수도권 15만·인구감소특별지역 최대 25만, 차상위·한부모·기초수급자 등은 계층별로 최대 60만원 지급)된다.
- 이외에 K패스 환급률을 한시 확대(환급률 30~83%), 에너지바우처 20만 가구에 5만원 추가 지급, 농어민 유가연동보조금 546억 배정·비닐하우스·어업인 지원, 그냥드림센터 150→300곳 확대 등 보완대책이 포함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