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3월 31일 코스피(-4.26%)·코스닥(-4.94%) 동반 급락 속 은행주 전체 평균 2.17% 하락, 상장 11개 은행 모두 내림세를 보임
- 제주은행이 최대 낙폭(‑4.07%, 1만1800원)을 기록했고 신한지주(‑3.09%, 8만7700원), 기업은행(‑2.95%, 2만1350원) 등 주요 은행주도 일제히 하락
- 케이뱅크가 이사회 내 독립 소비자보호위원회 설치를 승인해 인터넷은행 최초로 소비자보호 강화에 나섰고, 원·달러 환율(약 1530원 돌파) 상승으로 은행들의 위험가중자산(RWA)이 확대되어 자본비율에 부담 발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