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기식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청장 예비후보가 기존 자원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주민 체감 중심의 '생활형 혁신' 30선을 발표하며 대규모 예산 대신 즉시 실행 가능한 효율 행정을 강조했다.
- 혁신안은 7대 분야(행정혁신·어르신 생활밀착·소상공인·아이·청년·교통약자·환경·안전·공동체 회복·디지털 활용)로 구성되며 민원 대기 알림·구청장 직통 소통·경로당 프로그램 확대·빈 상가 팝업 지원 등 실용적 정책을 제시했다.
- 청년 재능뱅크·원스톱 창업 도우미·교통약자 전용 승강장·동네잔치·이웃사촌 게시판·카카오 생활정보 채널·청사 유휴공간 개방·지역 디지털지도 구축 등 생활 개선 중심의 디지털·공동체 연계 방안도 포함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