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금융이 은행·증권·카드·보험을 하나로 묶은 통합 플랫폼을 공개하며 금융지주 최초의 완전한 원앱 전략에 나섰다.
- 앱 안에서 이체, 주식 거래, 보험료 납부, 카드 발급 등이 가능하고, AI 에이전트로 50여 개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.
- 토스와 KB금융이 이용자 규모에서 앞서 있으며, 신한금융은 기존 앱 통합과 고객 유입 확대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려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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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한금융 '슈퍼 SOL' 공개 ...금융지주 최초 '원앱' 구상
뉴스 ID: 17816859011021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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