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억대 연봉도 마통 최대 '1억 원'까지만... 은행권 '빚투' 조이기 나섰다

뉴스 ID: 1781685901180108

AI평가: 부정
  • 증시 활황으로 빚투 수요가 늘자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이 신용대출·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잇달아 축소했다.
  • KB·하나·농협은행은 신용대출 한도를 1억 원 안팎으로 낮추고, 신한·우리·토스뱅크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도 추가 제한에 나섰다.
  • 은행 대출이 막히며 P2P 대출로 수요가 옮겨가고 있고, 올해 P2P 대출 잔액은 25% 이상 급증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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