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가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잇달아 줄이며 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다.
- 케이뱅크는 최대 3억원 마이너스통장 판매를 중단했고, 카카오뱅크는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낮추며 연장 시 사용률이 낮은 계좌의 한도를 더 줄인다.
- 토스뱅크도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각각 1억원, 5000만원으로 축소해 가계대출 관리에 나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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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뱅 3사, 신용대출·마이너스통장 제한
뉴스 ID: 17816895012391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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