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리금융의 100% 자회사로 재출범한 우리투자증권은 5년 내 업계 10위, 10년 내 초대형IB 목표로 일부 라이선스를 확보하며 신사업과 M&A를 추진하고 있다.
-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 관련 우리은행의 부정대출 정황으로 우리금융에 대한 검사·징계 가능성이 제기되자 대주주 적격성 문제로 신사업 진출과 추가 M&A에 제동 우려가 커졌다.
- 금융당국(금감원장)의 엄정 대응 의지와 카카오·키움·삼성 등 선례를 근거로 업계는 오너리스크가 라이선스 승인과 사업확장에 치명적 영향을 끼친다고 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