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국민은행은 9일부터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연소득 이내로 제한하고 다른 은행의 신용대출 잔액까지 합산해 적용해 '풍선효과'를 차단한다고 밝혔다.
- 통장자동대출 한도를 기존 1억5000만→5000만원으로 줄인 데 이어 신용대출 전반 규제를 확대했으며, 5대 은행 신용대출 잔액은 6·7월 감소 후 8월에 8495억원 급증했다.
- KB는 9일부터 수도권에서 1주택 이상 세대의 추가 주택담보대출 신규 취급을 중단하되 기존 주택 처분 조건의 실수요자는 매도계약서·계약금 증빙 시 대출을 허용하고, 우리·NH·카카오 등도 유사 조치를 발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