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RX 은행지수는 8월22일 917.77에서 9월5일 874.23으로 4.74% 하락해 시가총액 약 6조원 감소, 금융주에 대한 투자 선호가 떨어짐.
- 5대 은행 잔액이 568조6616억원(+7.31% Y/Y)으로 가계대출이 늘자 규제·DSR 2단계 적용으로 은행들이 금리 인상·대출제한(일부는 다주택자 대출 중단) 조치를 취해 실수요자 대출 중단 우려가 확산했으며 금감원장은 일부 조치를 "과한 조치"라 지적.
- 미국은 금리인하 기대에 금융지수 상승세인 반면 국내는 2분기 GDP -0.2% 등 경기둔화 우려로 은행주가 불안정한 상황이며 증권사들은 단기 조정이나 하반기 밸류업 모멘텀 약화 가능성을 경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