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의 가계대출 규제로 '풍선효과'가 발생해 10월에 2금융권 대출이 약 1조5000억원 급증했다.
- 카드·캐피탈의 카드론·현금서비스·신용대출이 9000억 이상, 저축은행 4000억, 보험약관대출 약 3000억 등으로 집계되며 2021년 7월 이후 최대 수준의 증가세를 보였다.
- 금융당국은 카드·캐피탈사 중심으로 11·12월 대출목표 제출과 새마을금고·농협 등 현장점검을 통해 속도조절에 나서되 서민·취약계층의 긴급자금은 소득기준 내에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