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투자신탁운용이 11월 12일 베트남 대형 우량주와 국내 회사채를 각각 35%·65%로 담는 재간접형 ‘한국투자베트남주식35펀드’를 출시했으며 카카오뱅크에서 가입 가능하다.
- 베트남 편입은 국내 최대 베트남 공모펀드인 ‘한국투자베트남그로스모펀드’(설정액 2,696억원)를 통해 현지 실사 기반으로 대형 성장주에 투자해 연초 이후 수익률 22.50%·설정 이후 누적 174.21%를 기록했다.
- 안정성 축은 국내 최대 회사채 펀드인 ‘한국투자크레딧포커스ESG모펀드’(설정액 1조7718억원·주로 A-등급 이상)에 65% 투자해 연초 이후 수익률 5.49%로 회사채 공모펀드 중 우수한 성과를 보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