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광주은행은 2019년~2024년 9월까지 약 1조2764억원을 벌어 JB금융지주에 현금 6730억원(평균 배당성향 52.7%)을 배당했다.
- 대규모 현금배당으로 내부유보율이 낮아져 투자·성장 여력이 약화될 우려가 제기되며, 고금리 대출로 벌어들인 이익이 대주주에게 돌아간다는 비판이 나온다.
- 광주은행의 예대마진은 9월 기준 2.6%포인트로 업계 상위권이며 은행은 소상공인 대출 특성 탓이라 해명했으나 JB금융 회장은 배당성향·수익률을 높이겠다고 밝혀 배당 지속 가능성이 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