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금융이 27일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KB국민은행 차기 은행장을 결정하며, 이재근 현 행장의 연임이 유력하게 거론된다.
- 이재근 행장은 KB 출신 재무전문가로 2022~2023년 연속 호실적(순이익 약 2.996조·3.2615조)과 스타뱅킹 MAU 1400만 달성 등 디지털 확장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.
- 다만 인도네시아 KB부코핀은행의 지속적 부실과 금융당국의 우려가 연임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며, KB 계열사 대표 인사는 내달 중순께 발표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