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롯데지주는 2026년까지 주주환원율 35% 이상을 목표로 중간배당 도입과 자사주 소각을 검토하는 등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고, 식품·유통·화학·인프라 4대 핵심사업 강화와 CDMO·전기차 충전·2차전지 소재·메타버스 등 4대 신성장사업 육성에 집중한다고 밝혔다.
- 주요 계열사별 목표로 롯데웰푸드 해외매출 비중 2028년 35%, 롯데칠성 매출 5조5천억원·ROE 10~15%, 롯데쇼핑 매출 20조원·최소 배당금 3,500원을 제시하며 안정적 배당과 자사주 소각으로 기업가치 및 ESG 제고를 추진한다고 공시했다.
- 같은 날 주요 공시로 에코프로머티가 삼성SDI와 2,057억원 규모 양극재 전구체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현대차증권은 1,23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으며 카카오뱅크는 3년 내 자산 100조·주주환원율 50% 목표를 발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