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LS증권은 카카오뱅크의 '밸류업' 계획(3년 내 총주주환원율 50%, 2030년 ROE 15%, 자산 100조 목표)을 다소 도전적 과제로 평가했다.
- 현재 주가가 PBR 1배를 웃돌아 자사주 소각보다는 배당 확대가 유력하고, BIS 비율 28.5%로 주주환원 여력은 충분하다고 분석했다.
- 다만 ROE 15% 달성은 매년 약 20%의 이익성장과 50%의 주주환원을 전제로 하며 순이익을 현 수준의 3배 이상으로 늘려야 해 실현이 어려운 목표라고 지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