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투자증권은 카카오뱅크의 2030년 ROE 15% 목표를 매우 도전적이지만 적극적 성장 의지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.
- 연구원은 대출성장은 시장 영향이 크고 AI·서비스 투자로 판관비 개선 여지가 제한적이라며, ROE를 두 배 이상 올리려면 비이자이익(플랫폼·수수료)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분석했다.
- 카카오뱅크는 기술·플랫폼 역량과 자본력을 보유해 목표를 제시했으며, 주주환원율을 2026년 50%로 높여도 배당수익률이 시장 금리를 넘기긴 어렵다고 봤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