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연합회·금융위·중기부·공공·민간기관이 소상공인 컨설팅 생태계 확장 MOU를 체결해 금융·비금융을 아우르는 맞춤형 통합 컨설팅 제공을 추진한다.
- 은행권 TF가 공동 컨설팅 매뉴얼을 도입하고 컨설팅 이수자에 대출 금리 우대 등 인센티브를 마련했으며, 컨설팅은 하반기부터 본격 시행 예정이다.
- 컨설팅 센터를 현재 32개(9개 은행)에서 연내 60개(14개 은행)로 확대하고 일부 정책은행·인터넷은행은 제외하며, 채무조정·폐업지원·햇살론119 등 관련 프로그램은 4월부터 순차 시행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