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연합회·금융위원회·중기부 등 정부·은행권·공공·민간이 2일 소상공인 컨설팅 생태계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.
- 창업·운영·폐업을 아우르는 통합 비금융 컨설팅 제공과 컨설팅 프로그램 연계, 데이터·연구자료 공유 및 은행 연계 이수자 금리할인 등 협력체계 구축이 핵심이다.
- 은행권은 컨설팅 센터를 올해 32개(9개 은행)에서 60개(14개 은행)로 확대하고 맞춤형 채무조정(소상공인119Plus), 폐업자 지원, 햇살론119 등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순차 시행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