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3월 26~2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(DDP)에서 소상공인 통합 지원을 위한 '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'를 처음 개최한다.
- 약 150개 부스와 성장·매출·역량·정보 4개 구역에서 금융상담(안심통장 접수 포함), 경영컨설팅, 유통입점 상담(롯데·현대홈쇼핑·무신사 등), 현장 판매·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.
- 자치구 종합지원센터 1대1 상담, 유관기관(한전·소진공 등) 맞춤상담·실무강연·창업경진대회 등 부대행사가 열리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사전·현장 등록해 참여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