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투자증권(세전순익 2조6634억)과 미래에셋증권(순익 2조794억)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오너 중심 경영체제로 업계 양강 구도 형성.
- 한국투자증권은 발행어음·전사적 운용 역량이 핵심 동력(운용 관련 순이익 1조9219억, 발행어음 잔고 약 21.48조)이며 IB·자회사 배당이 수익을 보탬.
- 미래에셋증권은 리테일·연금(고객자산 602조, 연금 57.8조)과 글로벌 법인(해외 법인 순이익 4981억)을 중심으로 WM·글로벌에 자본 약 70%를 배치해 수익구조를 공고히 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