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가 서민금융진흥원에 청년미래적금 취급 신청서를 제출해 인터넷은행도 처음으로 사업 참여를 신청했으며 케이뱅크는 불참했다.
- 가입대상은 만 19~34세(연소득 6000만원 이하·가구 중위소득 200% 이하, 소상공인 연매출 3억원 이하), 월 납입 최대 50만원·만기 3년에 정부지원은 일반형 6%·우대형 12%다.
- 인터넷은행들은 2030 고객 선점과 포용금융 명분으로 전산개발 부담을 감수해 참여를 결정했으며 서금원은 자산총액·비대면 접속능력 등 요건 충족 여부를 심사해 최종 취급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