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개인사업자 대출이동제 시행으로 인터넷은행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, 토스뱅크는 주택담보대출 부재로 신용대출 중심 포트폴리오가 형성돼 건전성·상품 확장에 제약을 받고 있음.
- 전월 평균 금리 약 6.15%로 상대적으로 높고 연체율은 2023년 말 2.6%에서 지난해 3월 3.33%까지 상승했으며,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2023년 3분기 1조3874억으로 전년 대비 10.9% 감소함.
- 토스뱅크는 주담대 출시 등 재확장을 계획하고 있으나 엔화 환율 오기재 등 전산 오류와 소비자보호 미흡 지적으로 신뢰 회복이 필요한 상황이라 확장에 이중 부담을 안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