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전산사고가 구조적 내부통제 부실로 반복되며 2021년~2026년 2월까지 카카오·토스 각 64건, 케이뱅크 35건 등 총 163건이 발생했다.
- 토스뱅크는 100엔 환율이 약 930원에서 470원대로 잘못 적용돼 약 7분간 200억원대 거래가 체결되고 일부 고객이 차익을 챙겼으며, 은행은 계산식 오류를 원인으로 정정·취소·오류 거래 고객에 1만원 보상하기로 했다.
- 금감원은 프로그램 변경 후 테스트 소홀·전산자원 모니터링 미흡 등을 지적하며 현장점검·24시간 모니터링·즉각 현장검사 전환 등 감독을 강화하고 기본 관리 소홀에 대한 제재를 강화할 방침을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