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는 2025년 실적 흐름이 엇갈렸지만 증시에서는 둘 다 부진해 투자심리 회복이 과제로 남음.
- 카카오뱅크는 창사 최대 당기순이익 4,803억원, 총자산 76.4조·고객 2,670만 등 외형·건전성 개선에도 NIM 하락과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주가가 상장 이후 약 64.9% 하락.
- 케이뱅크는 순이익 1,126억원(전년 대비 감소), 자산 31.9조·이용자 1,553만으로 성장이 둔화되고 NIM·ROA·ROE가 약화돼 상장 초 주가가 공모가를 하회했으나 기업대출·디지털자산·AI로 반등을 모색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