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이 정기주총에서 가결됐으며 임기는 이례적으로 1년으로 확정됐다.
- 라인야후(엘트리플에이)의 최대주주 등극을 앞두고 이번 1년 임기는 내년 주총에서 새 대주주가 경영진·지배구조를 재편할 수 있는 여지를 남긴 포석으로 해석된다.
- 라인야후 측의 총 3,000억(유상증자 2,400억·CB 600억) 투자를 통해 재무건전성 제고를 우선하고, 당분간 신작 일정·경영기조는 유지하되 해외사업·전략적 투자에 집중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