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금융연구원과 한국금융범죄예방협회가 주관하고 금융위·경찰청·금감원이 후원한 ‘제3회 금융범죄예방세미나’가 4월 6일 은행회관에서 열려 지능화되는 금융범죄 대응을 위한 범부처·민관 협력을 논의했다.
- 보이스피싱과 생성형 AI·딥페이크 등 지능화된 범죄에 맞서 UNODC·FBI·영국·싱가포르 등 해외 수사기관과 학계가 참여한 초국가적 공조 방안과 정책·수사 연계를 강조했다.
- 가상자산 AML 추적(보난자팩토리)과 FDS(카카오뱅크·SAS) 등 기술적 대응 사례를 공유하며 정책·수사·기술·국제협력을 결합한 통합 대응 모델과 실무 네트워크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