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케이·카카오·토스)가 가계대출 규제로 성장 한계를 돌파하려 개인사업자 대출을 집중 확대해 지난해 말 잔액이 6조7629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48% 증가했습니다.
- 갈아타기 경쟁이 본격화돼 케이뱅크는 낮은 금리·비대면 심사, 카카오뱅크는 타행상품 비교 플랫폼 확대, 토스뱅크는 통장·자금관리 기능으로 개인사업자 고객을 공략하고 있습니다.
- 대출 증가에 따른 건전성 리스크가 남아 연체율은 토스 2.34%·카카오 1.5%·케이 0.6%로 5대 시중은행(약 0.4%)보다 높아 관리가 과제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