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6일 코스피 +1.36%, 코스닥 -1.54%로 혼조세 속 은행주는 평균 1.56% 상승하며 11개 중 10개가 오르고 1개가 하락했다.
- 케이뱅크가 최대 상승(+5.10%)을 기록했고 JB금융(+3.25%), 하나금융(+2.46%), KB금융(+1.65%), 우리금융(+1.41%) 등이 올랐으며 BNK금융만 하락(-1.31%)했다.
- 은행권은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단순 기부를 넘는 자립형 지원으로 전환해 우리금융은 일자리, 하나금융은 예술 기반 소득, 신한은행은 전시·고용 확대 등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