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상장 한 달 만에 공모가 대비 26% 이상 하락하며 신저가를 경신했고, 지난해 순이익은 12.1% 감소하면서 실적 둔화가 주가 약세 원인으로 지목됨.
- 업비트 제휴 예치금의 이용료율 상승으로 이자비용이 급증해 저원가성 예금 기능이 약화됐고, 가계대출 규제와 오버행 우려로 기존 성장모델의 한계가 드러남.
- 대응책으로 비대면 기업금융·기업수신 확대에 집중해 법인대출·UX 고도화로 기업대출 비중을 장기적으로 50%까지 끌어올리고 상장으로 약 11조2000억의 추가 대출여력을 확보했으며, 법인 대상 디지털자산 서비스 확장 가능성은 규제·경쟁 변수에 따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