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 구속으로 대주주 리스크가 제기됐으나 카카오뱅크는 영업에 대한 우려가 없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.
- 김석 COO는 대주주 적격성 관련 제한이 신용카드·마이데이터·신용평가(CB)에 국한되며 투자자문·방카슈랑스·신탁 등은 제휴를 통해 진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.
- MAU 둔화는 계절적 요인으로 최근 지표가 회복·성장했고, 연 10% 초반대 대출 성장 목표를 유지하면서 플랫폼 확장과 자금운용으로 순이익 개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