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2,314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3,182억 원(전년比 28.2%↑)을 달성했다.
- 수수료·플랫폼 수익이 성장(플랫폼 수익 19%↑)하며 대출 플랫폼 영향력을 확대했고, 내년에 1억 원 초과 신용대출·개인사업자 담보대출을 출시하고 4분기 밸류업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다.
- 중·저신용 대출 비중은 상반기 말 32.5%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지만 연체율 0.48%·대손비용률 0.53%로 건전성은 양호하며, 고객 수는 2,403만 명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