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 연임이 3월 26일 제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돼 2년 임기(2027년 3월까지)로 재선임됐으며, 설립 초기부터 2016년부터 회사를 이끌어 종합금융플랫폼 전환과 혁신을 지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
- 지난해 재무제표와 현금배당이 승인돼 주당 360원, 총 1,715억원의 결산배당이 책정되었고(전년 715억원 대비 2배 이상), 주주환원 확대 의지를 표명했다.
- 유호석·김정기·엄상섭 신임 사외이사를 선임해 사외이사진을 6인으로 확대하고, 금융회사 지배구조법 개정을 반영해 이사회 내 내부통제위원회를 설치해 이사회 전문성과 내부통제 강화에 나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