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는 출범 3년 만인 지난해 당기순이익 457억 원을 기록하며 6분기 연속 흑자로 첫 연간 흑자를 달성했으며, 이는 주담대 없이 이뤄낸 성과다.
- 고객 수는 1,178만명으로 총자산 29조7천억 원, 수신·여신 잔액이 꾸준히 성장했고 이자수익은 1조1,436억 원으로 인터넷은행 중 중간 수준을 유지했다.
- 토스뱅크는 이르면 내년 주담대 출시를 준비 중(인력 채용·시세업체 선정 등)이며, 지난해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34.7% 등 포용금융을 확대해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