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전격적 제휴·편입 논의가 진행 중이며, 두나무(장외 15조)와 네이버파이낸셜(약 5조) 간 가치 격차로 주식 스와프 방식이 유력하고 장기적으로 미국 상장·공동경영 가능성도 거론됨.
- 양사 합병 핵심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으로, 미국·국내 규제 변화와 정부의 우호적 기조를 배경으로 K-컬처 결제·송금 등 실물 경제 연계로 생태계 확장을 노림.
- 최대 걸림돌은 카카오(두나무 초기 투자자·약 10% 지분) 등 기존 주주 설득과 지배구조 문제이며, 카카오도 카카오뱅크·카카오페이 등으로 스테이블코인 경쟁력을 보유해 변수로 작용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