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채민은 tvN '폭군의 셰프' 종영 후 카카오톡 오픈채팅 '고독한 이채민'에 접속해 촬영장 사진을 공유하고 팬들과 소통하며 인사했다.
- 지난 28일 위버스에서 1시간 넘게 라이브를 진행해 멜로디언으로 OST를 불러 화제를 모았고, 드라마는 닐슨코리아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 17.1%로 종영했다.
- 2000년생 이채민은 2021년 데뷔 이후 여러 작품으로 주목받았고 폭군 이헌 역으로 사랑받았으며 넷플릭스 신작 '캐셔로'·'우리는 매일매일' 공개와 팬미팅 투어가 예정돼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