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지난달 가계 예대금리차가 석 달 연속 확대돼 평균 1.48%포인트로 전월(1.468%p)보다 소폭 상승했다.
- 기준금리 하락 속 예금금리는 평균 2.486%로 빠르게 떨어졌으나 가계대출 금리는 평균 3.966%로 가계부채 관리 영향 등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해 격차가 커졌다.
- 은행별로는 농협이 1.66%p로 5대 은행 중 가장 높았고, 공시 대상 19개 은행 중 전북은행이 5.86%p로 최고, Sh수협은행이 1.14%p로 최저를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