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요 시중은행들이 청소년 마이데이터를 뱅킹 앱에 탑재해 국민·신한은 이미 제공 중이고 하나·우리도 상반기 도입 예정이며 계좌·체크카드·간편결제 내역을 통합 조회할 수 있게 했다.
- 2024년 마이데이터 2.0으로 만 14세 이상은 법정대리인 동의 없이 가입 가능해 포용금융·금융교육 강화와 함께 10대 고객 선점(락인) 효과를 노리고 있다.
- 다만 수집·활용 가능한 정보가 예금성·직선불 등으로 엄격히 제한되고 인터넷은행·핀테크의 시장 선점으로 서비스 차별화와 고객 확보에 제약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