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의 지난해 당기순이익 합계는 6,897억원으로 전년 대비 12.3% 증가하며 흑자 체력 안정화에 진입했다.
- 개별 실적은 카카오뱅크 4,803억원(+9.1%), 케이뱅크 1,126억원(−12.1%·여전히 1,000억대), 토스뱅크 968억원(+111.8%)이다.
- 연임 체제 아래 카카오는 종합금융플랫폼·AI 확대, 케이는 고객·기업대출·AI·디지털자산 강화, 토스는 사업자금융·비이자수익 다변화·비용통제로 추가 성장을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