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인도네시아·태국에 이어 신규 진출국 몽골을 공개하며 신용평가체계가 없는 몽골에 자체 CSS(신용평가모형)를 이식해 금융 접근성 개선에 나선다.
- 인도네시아 '슈퍼뱅크'(지분 10%)와 태국 '뱅크X'(2대주주)와 협력해 자동저축·게임형 상품·AI 금융코치 등 디지털·AI 기반 포용금융 모델을 현지화해 확대 중이다.
-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으로 글로벌 커넥터로 도약을 노리며, 국내에선 외국인 대상 실시간 AI 번역 서비스·퇴직연금 진출·신규 체크카드·PLCC 등 결제·자산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