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글로벌 기후 위기에 노출된 미래세대 지원을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0억 원을 기부했고, 7월 11일 전달식에는 윤호영 대표와 조미진 사무총장이 참석했다.
- 기부금은 캄보디아·라오스·말레이시아·태국의 기후 대응·완화 프로그램에 투입돼 캄보디아 비전력 학교·의료시설 태양광 설치, 라오스의 친환경 전력 기반 학교 식수·위생 지원, 말레이시아·태국의 청소년 대상 기후 교육 등에 사용된다.
- 카카오뱅크는 우크라이나 고려인 지원·인도네시아 청소년 디지털 교육 등 기존 해외 ESG 활동을 이어가며 유니세프와 공동 마라톤 행사 개최 및 참가비 전액 기부 등 협업을 지속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