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카카오뱅크가 글로벌 기후위기에 노출된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카카오뱅크가 총 10억원을 후원했다.
- 기금은 동아시아·태평양 지역의 기후위기 대응·경감 프로그램에 전액 사용되며 캄보디아 태양광 인프라, 라오스 학교 기후 연계 식수·위생, 말레이시아·태국 태양열 연구 지원 등에 배분된다.
- 카카오뱅크는 11월 기후위기 극복 마라톤 'Save Race, Run for every child'를 열어 참가비 전액을 추가 후원하고 ESG 경영 의지를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