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0억 원을 기부했으며 지난 11일 윤호영 대표와 조미진 사무총장이 전달식에 참석했다.
- 기부금은 캄보디아 비연결 학교·의료시설에 태양광 설치, 라오스의 친환경 전력으로 학교 식수·위생 지원, 말레이시아·태국의 18세 미만 대상 기후 교육 등에 사용된다.
- 카카오뱅크는 유니세프와의 ESG 협업을 지속하며 11월 기후 위기 주제 마라톤 'Save Race, Run for every child'를 공동 주최하고 참가비 전액을 기부할 계획이다.